현진영 고백,"파산신청 기사 후 웃는 사진에 악플...상처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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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기사입력 2014-10-21 [13:23]

현진영이 파산신청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사실 내가 돈을 갚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내가 갚고 갚다가 안 돼서 파산신청을 한 것"라며 "나는 사람들이 내가 파산신청한 것을 모를 줄 알았다. 본명이 허현석이니까 다른 사람으로 생각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진영은 노유민 가게에서 촬영한 사진에 대해 "내가 파산신청했다고 동생 가게에 가서 죽상일 수는 없지 않느냐.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사진을 찍은 것이다. 근데 그 다음날 파산신청 기사가 터졌다. 생각지도 못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진영은 “파산신청 기사 후 웃는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악플이 많이 달렸다. 정말 상처 많이 받았다. 파산신청하고 단 한번도 마음 편하지 않았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진영 악플에 네티즌들은 "악플보고 많이 힘들었을 듯", "왜 웃는사진에 악플을", "지금도 파산 상태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현진영 고백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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