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강동원’ 전동석 위해 열혈 누나부대들이 떴다! ‘천국의 눈물’팀에 정성 담긴 조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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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기사입력 2011-01-28 [16:04]



2011년 뮤지컬계가 주목한 최고의 유망주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뮤지컬계 강동원’ 배우 전동석이 우월한 외모에 걸맞은 탄탄한 연기력,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데뷔 동시에 누나 부대를 탄생시킨 ‘뮤지컬계 아이돌’답게 팬들이 손수 정성스레 준비한 조공을 받아 정상급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전동석은 탁월한 노래실력과 완벽한 무대 매너를 무기로 2011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서 시대적 운명과 엇갈린 사랑으로 아파하는 한국군 ‘준’ 역을 맡아 김준수(시아준수), 정상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뮤지컬계 새바람을 일으킬 슈퍼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 이유로 뮤지컬 무대 위 노래하는 전동석을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천국의 눈물>은 더 없이 반갑고 특별한 작품일 수밖에 없을 터.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동석의 팬클럽 ‘노래하는 시인’은 지난 주 서울 모처에 위치한 연습 현장을 깜짝 방문,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천국의 눈물> 팀을 응원했다. 이 날 전동석의 팬클럽 측은 전동석을 비롯해 김준수, 정상윤 등 전 배우-스태프들을 위해 약 60인 분의 따뜻한 설렁탕과 목 보호가 필수인 뮤지컬 배우들을 위한 여러 차(茶), 직접 만든 쿠키와 다양한 간식 등을 세심하게 준비해 <천국의 눈물> 팀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동석은 “추운 날씨에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시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들 정성 덕분에 오랜만에 <천국의 눈물> 팀 모두 함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는 길은 오로지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전동석이 로맨틱한 ‘준’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를 비롯, 국내외 Creative Team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으며 김준수, 브래드 리틀, 윤공주, 정상윤, 이해리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2월 1일(화)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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