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강동원 ‘전동석’, 누나부대 총출동한 '훈훈' 생일 파티 인증샷 공개!!

<천국의 눈물> 전동석, 팬들과 함께 24번째 생일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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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기사입력 2011-02-25 [12:33]


2011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서 시아준수(김준수), 정상윤과 함께 시대의 아픔 속 비극적 사랑을 노래하는 한국군인 ‘준’ 역을 연기하며 차세대 뮤지컬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전동석이 바쁜 공연일정 중 그의 든든한 응원군인 팬들과 함께한 24번째 훈훈한 생일파티 인증샷을 공개, 또 한 번 정상급 아이돌 못지않은 고공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주말, 강남에 모처에서 진행된 전동석의 생일파티는 <천국의 눈물>의 공연 일정 등으로 애초 예정되었던 생일(6일) 일정보다 조금 늦은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인 누나부대들이 총출동해해 그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오랜만에 마련된 만남의 자리였음에도 오랫동안 함께 지내 온 친구를 만난 듯 가족 같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팬클럽 측은 전동석의 데뷔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된 히스토리 영상과 평소 전동석과 친분이 두터운 뮤지컬 배우 류정한, 박은태, 김승재, 조순창과 뮤지컬 <천국의 눈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상윤, 브래드 리틀, 윤공주, 김태훈 등의 생일 축하메시지를 깜짝 이벤트로 준비해 전동석을 더욱더 감동시켰다는 후문.
 
이에 전동석은 “아무것도 모르고 무대 위에 처음 올랐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늘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고 응원해준 팬들과 오랜만에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 지금 공연 중인 <천국의 눈물>부터 오는 3월 1일부터 첫 선을 보이게 될 <몬테크리스토> 연습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이지만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서 큰 힘을 얻고 있고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운명적 사랑을 꽃피운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제작기간만 3년 반, 브로드웨이 등 전 세계 진출을 목표로 한 한국형 창작뮤지컬로서 전동석을 비롯해 시아준수(김준수), 정상윤, 브래드 리틀, 윤공주, 이해리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나날이 뜨거운 공연 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오는 3월 19일(토)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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