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오정연 이혼 조정 합의, 위자료 재산분할 등 원만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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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기사입력 2012-04-05 [11:45]

▲서장훈 오정연 이혼 합의    © SBS 한밤의티비연예 캡쳐
 

서장훈 오정연이 이혼를 합의하고 남남이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은 지난달 14일 서울가정법원에 서장훈을 상대로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며 4월4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조정위원회에서 양 측의 조정이 성립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간 이혼에 합의하게 됐다.
 
이어 위자료 등의 문제에 관해서는 조정 사항에 일반적으로 재산분할과 위자료 등을 함께 포함해 한 번에 마무리 짓는 게 관례로 서장훈과 오정연은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아나운서와 운동선수로 만나 1년의 열애 끝에 2009년 5월 결혼에 골인해 큰 화제를 뿌렸다.
 
하지만 신혼때부터 각종 루머와 서장훈 성적 부진등으로 다툼이 잦아졌고 결국 결혼 3년 만에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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